예전에 다녔던 영등포 모업체 근황..

3년 연봉 동결..
그렇게 사주에게 척척 간까지 내주던 3인방..
이제 척척 당하네..

3년 연봉 동결..
그리고 파다한 소문..

사업부 전체 철수라는 소문..

그걸 위한 그동안 써먹던 심복 내치기..
회의만 들어가면 팡팡 깨지고, 영업 손띠라는 말에..

어? 왜 저소리 나오지? 생각해 봤다..
아.. 넌 이제 쓸모없어졌으니 영업 손띠고, 생산가고
그다음에 너 해고할거야라는 말..
ㅋㅋㅋ

뭐 사장 사주팔자 보니..
머슴 2명 잡아먹을 팔자라더니..
잘 나왔다..
내 후임.. 12월말에 그만둔다는데..

늦었지만 잘나온다.
우리나라 산재를 획을근 그 회사에서
월급도 겁나짜다..
국내 경쟁회사 대비 -1000만원..

그러면서 월급 많이 준다고 생각하는 사장..
경쟁회사 직원들 멋모르고 이 회사와서..
다들 눈물 흘리지..

이제는 예전에 일하던 그 회사에 영원히 못돌아간다고..

내가 지금 느껴본것은 아니다라고 하는 회사는 
그냥 빨리 도망가는게 본인 몸, 정신에 도움이 된다.
더 늦었다가는 미래 없다.

명심하라.
넌 도망갈 준비가 않되어 있으면 언제든지
회사에 당하고 평생 낙오자 된다라고..

지금 다니는 회사도 제약회사 가족회사인데..
쌋수가 노랗지..

도전 해야 된다라고 말은 하면서
돈나가는건 싫어하는 회사..

미래가 보이지 않나? ㅋㅋㅋ
안녕..

by seawolf | 2018/11/04 18:05 | 트랙백 | 덧글(0)

6개월간 진행하던 프로젝트를 마무리 해가면서..

역시 기업은 직원을 소모품으로 안다.
특히나 중소기업 오너들 고생한 직원에 대해서
별로 생각이 없음.

이번에 중국 출장에서 배운건 하나.
스스로 개척할 노력을 하지 않으면 기업이나 개인이나
미래가 없다라는 사실을..

능력 없으면 지금 다니는 거지 같은 회사에 영원히
노예로 사는거고, 그게 좋다고 자화자찬..

능력 갖추면 나가서 지금 받던 월급에 몇배를 내 월급으로
스스로 벌던가, 중국가서 강남에서 몇대 못보던 차량들이
여기에 그득하게 널린것을 보면서

대한민국은 대만처럼 가던가 아니면 일본을 넘어서서
기술 강국으로 가던가 둘중하나지..

그러나 기업인들 생각을 보면..
대만으로 갈것이다.

노력하는 자만이 기술 강국으로 가겠지만..

안녕..
조중동 표준노예들..

by seawolf | 2018/04/22 10:52 | 트랙백 | 덧글(0)

부산 출장에서 느낀점..

이번에 모 프로젝트 때문에 부산에 갔다..
근데 잠시 보였던 사람이 없어졌네..
그러다.. 만나보니 퇴사했단다..

뻔하지..
월급은 많이 나가는거 같고,
값싼 외국인들 있으니 대체하면 될거 같아서..
퇴사..

회사에 목숨 바치다가 뒤통수 당한다...
그전에 스스로 준비하길..
회사는 직원에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다.
회사 주인에 미래만 생각하니까.

나도 이제 사업 준비 시작이다.

그 시작의 첫준비는
내가 했던거 정리..


by seawolf | 2018/01/28 20:40 | 트랙백 | 덧글(0)

위험한 회사의 특징

다녀보며서 느낀것은..
위험한 회사의 특징은 몇가지로 나눌수 있다.

1. 현재 사장과 회사 사업자 등록증에 사장 명의가 다르다.
(예를 들면 마누라 이름으로 회사 등록되어 있음.)
2. 월급체납이 발생함, 근데 해결이 잘 않될거 같다.
일년에 1-2번씩 발생..
3. 사장이 영업출신이라. 말은 잘함..
4. 설계에 오래 근무한 사람이 없음.
설계가 1년안에 계속해서 바뀜.
5. 사장이 설계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함.
6. 제품 AS도 잘 않해줌
7. 회사에 돈이 별로 없다.
  거래처 미수금이 어마어마하다..
  결국 가끔식 거래처 반란이 발생.(잠수, 거래 불가 통보 등)
8. 사장 월급이 말도 않되게 가져감..
   예) 전체 직원 월급에 30%
9. 회의때 결정된 내용이 잠시뒤에 바뀐다.

이런 회사라면 당장 나오세요..
당신에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by seawolf | 2017/10/23 00:10 | 트랙백 | 덧글(0)

수지 오사야 폐업을 보면서..

자주가는 블로그에서 한번 가봐야지 했던..
오사야..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정말로 맛있는 사누끼우동을 맛보게 해주셔서..
얼마전 몇년만에 방문하니..
없어졌더군요..

설마..
임대로 상승으로 이전?
검색해봐도 않나오고..
근처에서 밥먹으면서
장사 않되는 집도 아닌데..
그분이 하는거 보면..

다들 프렌차이즈 하자고 할때 않하는 분인데..
설마하면서 폐업이라는 단어를 검색해보니..

이제는 더이상 그분에 음식을 맛볼수 없다라는
말에.. 한숨이 나오더군요..
수많은 제자들이 거쳐갔을텐데..

그 분에 가게를 이어받을 사람이 없다는게
정말로 아쉽더군요..

그동안 그분에 작품을 맛보면서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그분에 제자가 하는 가게가 오픈했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전 아직 미방문이라. 평가를 못하겠네요.

by seawolf | 2017/07/02 15:18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