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회사의 특징

다녀보며서 느낀것은..
위험한 회사의 특징은 몇가지로 나눌수 있다.

1. 현재 사장과 회사 사업자 등록증에 사장 명의가 다르다.
(예를 들면 마누라 이름으로 회사 등록되어 있음.)
2. 월급체납이 발생함, 근데 해결이 잘 않될거 같다.
일년에 1-2번씩 발생..
3. 사장이 영업출신이라. 말은 잘함..
4. 설계에 오래 근무한 사람이 없음.
설계가 1년안에 계속해서 바뀜.
5. 사장이 설계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함.
6. 제품 AS도 잘 않해줌
7. 회사에 돈이 별로 없다.
  거래서 미수금이 어마어마하다..
  결국 가끔식 거래서 반란이 발생.(잠수, 거래 불가 통보 등)
8. 사장 월급이 말도 않되게 가져감..
   예) 전체 직원 월급에 30%
9. 회의때 결정된 내용이 잠시뒤에 바뀐다.

이런 회사라면 당장 나오세요..
당신에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by seawolf | 2017/10/23 00:10 | 트랙백 | 덧글(0)

수지 오사야 폐업을 보면서..

자주가는 블로그에서 한번 가봐야지 했던..
오사야..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정말로 맛있는 사누끼우동을 맛보게 해주셔서..
얼마전 몇년만에 방문하니..
없어졌더군요..

설마..
임대로 상승으로 이전?
검색해봐도 않나오고..
근처에서 밥먹으면서
장사 않되는 집도 아닌데..
그분이 하는거 보면..

다들 프렌차이즈 하자고 할때 않하는 분인데..
설마하면서 폐업이라는 단어를 검색해보니..

이제는 더이상 그분에 음식을 맛볼수 없다라는
말에.. 한숨이 나오더군요..
수많은 제자들이 거쳐갔을텐데..

그 분에 가게를 이어받을 사람이 없다는게
정말로 아쉽더군요..

그동안 그분에 작품을 맛보면서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그분에 제자가 하는 가게가 오픈했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전 아직 미방문이라. 평가를 못하겠네요.

by seawolf | 2017/07/02 15:18 | 트랙백 | 덧글(0)

월급체납 및 폐업으로 가는 회사..

퇴직한지 몇달만에 소식을 들었다..
설계쪽 사람다 퇴사..
볼만하네.. 볼만해..

난 월급 체납했을때..
도망갈 준비 시작..
간단히 주판을 굴려봤지..
이거 해결해서 몇년사이에..
월급체납 없을까?

계산해보니 답없더라..
계속 다녔던 직원들..
액수 크게 물린것을 보면서..
나만 다 받고 퇴사..

늦게 퇴사한 직원들 안타깝다..
사장에 달콤한 말에 속아서..
지키지도 못할 말만 한다..

결국 모든 직원들 피해입고 도망나오지..

결론..
어설프면 당한다..
회사 돌아가는거 제대로 알고 준비하자.
설마라는 단어 아는순간..
내 월급 몇달치 못받는거 발생할수도 있다..

by seawolf | 2017/06/28 19:49 | 트랙백 | 덧글(0)

데이터 백업의 중요성..

데이터 백업은 돈이 얼마가 들어도 해야 합니다.
아깝다고.. 그냥 방치하다가는..
돈이 있어도 복구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죠..

낭비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자기가
소중해 하는 사진, 연락처 등이 없어져도
되는 사람들입니다..

소중한것일수록 백업은 필수입니다.
후회할때는 이미 늦은것입니다.

아는 사람들중 한분은 아예 모든 데이터를
날리신 분도 있습니다..
개인사업 하는 분인데..
납품한 기계 도면을 통째로 날린 상황이니..

예를 들면 자신이 돈벌 기계..
한 200억 벌어줄 기계 도면을
백업 않해서 날려서 200억을 못번다고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200억을 손해볼것인가.. 20만원을 손해볼것인가..
200억 우빨(20만원 아끼는 우빨에 선지자)?
20만원은 좌빨(20만원을 낭비하는 낭비주의자)?
당신에 선택은... ㅋㅋㅋ

by seawolf | 2017/06/06 13:13 | 트랙백 | 덧글(0)

이제 살만해졌네..

오늘 다시 좋아하는 책읽기 시작..
지옥같던 회사 나오고, 새로들어온 직장에서
정응이 되어 이제 내나름대로의 스케쥴 정리..
아침읽찍 출근해서 책읽기 등하고, 칼퇴..
4시50분... 남들보면 미친회사로 생각하겠지만..
출근 8시 점심시간 50분..
집에 들어가면 6시정도..
이제 내 공부에 시작이 가능하다..
고맙다.. 내생활..
야근 특근 그건 직원과 회사 미래를 갉아먹는 암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by seawolf | 2017/05/30 07:4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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